최고의 운전기술은 무사고 안전운전 이다. 청소년들은 왕성한 혈기를 건강하고 다이나믹한 스포츠로 해소하고 도로 위에서는 자칫 실수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지 말고 냉정하고 안정된 오토바이 운전으로 내 부모의 소유인 내 생명을 지키자.    
예수는  Yangsim   antichosun   bumwon   gumchal   비평   bolice   Art   한국인   sports   덩넷   한겨레  
wikipedia   이정환   사전   통일교   군산   도로   prayer   게시판멀쩡해야할 도로에 맨홀 구멍이 있거나 심하게 파이고 밀가루 반죽처럼 꾸불텅 튀어 올라와 있는데 도로 경험이 미숙한 젊은아이들 학생아이들이 밝은 낮이나 어두운 밤에 지나가다가 바퀴가 빠지고 휘청거리다 넘어지고 그리고 뒤에서 과속으로 따라오는 자동차에 치여서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국민들이 공무원들이 도로점검을 부실과 늑장 보수공사로 생명을 잃고 죽거나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하는 끔찍한 부상을 당하고 있다. 전국의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지자체의 도로건설과의 관리 점검 부실로 애꿎은 국민이 줄줄이 죽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는 직무태만 범죄를 더 이상 간과하지 않고 직무유기 범죄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며, 시민의 생명을 우습게 생각하는 정부와 자치단체장 시장 군수 도로건설과장에게 손해배상 또한 청구할 것이다. - 전국 2종소형 운전자 일동 -    
파소중고바이크    도로관리과 여러분 가족도 오토바이 타다 죽고 불구자되니 돌아다니면서 일좀 제대로 해요 !
외국에서는 낮에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밤12시 넘어 차량통제하고 도로공사를 하는데 세금낸건 어디 씁니까?
수개월 이렇게 방치된 도로를 경찰순찰차도 많이 다니는데 경찰은 시민이 죽으면 사고처리만 하는 곳입니까 ?

2010년11월18일 군포 베네스트골프장 입구 양쪽으로 2-40미터정도씩 늘어선 심각하게 굴곡된 살인적인 도로


2010년11월18일 의왕물류창고에서 군포 당동으로 이어지는 국도 울퉁불퉁 상당히 노후되고 굴곡된 살인도로


2010년11월29일  수원시 북문 앞의 북문터미널사거리. 몹시 깎이고 튀어올라 흉측하게 피폐된 사고유발 도로


2010년11월27일 수원시팔달구화서2동 율현초등학교 앞 3거리 패인 모습. 재질이 특이해 2011년1월 보수확인.
 

항상 대형 화물트럭이 다니느라 눈 온 뒤에 깊게 파이고 튀어나온 진흙탕 눈길처럼 굴곡이 심한 의왕2터미널 앞 4거리는 의왕시청에서 내려오는 오토바이운전자에게 넘어져 치명적인 부상을 일으키게 할수있는 위험한 도로

 

2010년10월23일 수원시 수성로 숙지공원삼거리는 차바퀴자국이 깊게 파인 도로 투성이로 월드컵경기장 진입 1번국도로 향하는 도로는 깊은 바퀴자국이 기다랗게 험악하게 이어지며 외국인들에게 참으로 수치스런 도로

2010년10월1일 의왕IC화물1터미널 앞 어두운 터널에 넓게 패어있는 파손도로. 서투른 오토바이 운전자가 뒤뚱대다가 쉽게 넘어질 수 있으며 여기저기에 파손된 콘크리트 도로가 널려있는데 이곳은 코레일 관할인가 ?

2010년9월26일 10월6일 병점에서 오는 수원 공항사거리 밀가루반죽된 도로에 오토바이는 뒤뚱대다 넘어진다

2010년9월26일 10월 6일 병점 가는 수원시공항사거리 커브길도로는 수원시장 조각한 밀가루반죽 조각품인가?

2010년10월23일 수원시 창룡문사거리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는 연무사회복지관 앞 포은대로는 너비1미터가 넘는 깊은 웅덩이뿐만 아니라 울퉁불퉁 험악한 밀까루반죽도로가 1km가량 여기저기 이어지는 살벌한 도로
10년11월28일 연무중사거리까지 높은 곳은 깎고 패인 곳은 메워져서 대부분 보수되거나 보수중임을 확인함


2010년11월29일 보수공사로 높은 곳은 깎이고 패인곳은 메워서 대부분 평평해진 포은대로와 공사중인 모습


수원 신풍동 장안사거리와 종로사거리 중간의 씨티은행지점이 보이는 반야불교사 앞 사거리2010년 9월 23일 깊이 패어있습니다 미숙한 오토바이운전자 넘어지고 뒤에 오는 차에 치어 치명적 부상이 우려된다. 수원시청도로정비과로 9월 24일 연락남김. 10년 11월28일 반야불교사 앞 사거리 장안사거리까지 대부분 보수됨 확인



2010년11월28일 장안사거리부터 종로사거리까지 불량도로 깎고 메워서 대부분 보수되거나 보수공사중임확인

 
수원시 대황교앞 2010년 9월24일 10월 6일, 상당기간 방치된듯 보이며 자동차들이 60km 내외로 달리며 직경 70cm 깊이 12cm 알아서 비켜가는 길. 오토바이 운전자가 저녁에 운전하면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곳

2010년 10월30일 구덩이를 메운 모습. 적당히 메운 자리인지라 며칠만에 자동차바퀴로 움푹 패인게 보인다.

수원시 대황동 대황교 100여미터 앞에도 상당기간 방치된 비슷한 구덩이가 있는데 주변 가로등도 없는 도로를 저녁에 다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초행자가 변을 당할 수밖에 없는 곳. 그 아래는 2010년10월30일 보수된 모습

 

의왕에서 수원으로가는 1번국도 월암IC 양쪽 출입구 중간지점. 1차선으로 진입한 오토바이는 커브길을 꺾으면 중간지점에서 2차선으로 바꿔타게 되는데 길이 1.2 미터 깊이 10cm 정도의 죽음의 구덩이가 있다. 이곳을 3년간 지나다녔는데 적어도 1년이상 방치된 상태이며 점점더 커지고 있다. 2010-9월30일, 10월29일 보수됨

 

수원시 율전동 밤밭4거리는 여기도 저기도 오토바이가 넘어질 수 있는 밀가루반죽 투성이다. 2010년9월30일

2010년11월23일 율전동 밤밭사거리 복구된 상황입니다 시청 구청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9월26일 수원시세류중학교앞 도로에 깊게 파인 웅덩이 밤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빠지고 죽을 수도 있다

2010년 10월 6일 오후에 또다시 수원시 세류중학교 앞의 뻥뻥 뚫린 도로를 가보았더니 땜방이 대충 돼있었다.

  2010년 7월26일.월요일, 낮12시 현재. (섀도우동호회원이 사고를 당한 후 청와대를 비롯한 각계에 진정후 다음날 보수됨)
수원->화성 방향 39번 국도. '발안교' 긴 직선 교량 위에서 본인이 운전하던 오토바이(이하 바이크)가 심각한 도로파손으로 인하여 일방적으로 피해를 당하여 이 억울함을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1.사건개요: 직진 쭉 뻗은 곧은도로,  왕복4차선(편도2차선). 
중앙분리대 설치된 쭉~곧은 국도의 2차 선 도로. 그 도로의 2차선 중앙부분을 주행중(할리 1200) 발안교 다리 시작부분. 산처럼 치솟은 도로(높이25센치정도, 길이 5미터 가량. 주행방향으로 길게 뻗은) 한가운데를...심하게 돌출된 도로의 중앙을 주행중이었기에  순간 조정능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그대로 타고 넘어 가면서 바이크는 날아가서 점프...착지와 동시에 그 충격으로 40여 미터내동댕이 쳐서 나가 떨어졌음...  바이크 는 대파(완파)되었으며 본인 신체도 심한 충격과 부상을 입은 피해를 보게 된 것입니다.- 순간 본인 눈앞 도로에 '태백산맥' 같은 것이 확 ~ 보이더군요..
사고현장을 지나던 운전자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본인이 신고하여 경찰 순찰차  출동 함.
사고순간을 목격한 승용차 운전자 (40대 여성.송아무개.화성거주)의 현장 증언에 의하면... 
"바이크 바로 뒤에서 차량운행중 이었는데,  
앞에서 운행중이던  바이크가 갑자기 하늘로 붕~ 날라 가더니 땅에 떨어 지고, 이내 쭉 수십미터 미끄러져 가더니...
바이크 운전자는 바이크에서 이탈되어 등쪽 과 좌측신체를 아스팔트위에 미끄러져 나뒹굴어져 갔으며(40여 미터가량) 

본인이 매일 여기를 출퇴근 하는데...관계당국의 무책임에 분노를 하고 있다 ! " 라고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긴급 출동한 112순찰차 경찰관 2명도 혀를 내두름..
"도로가 완전히 사람 죽일려고..국도관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 정말 살아남은게 천운 입니다 ! "  라고 말하며 긴급히 당국에 전화를 걸더군요
2.피해상황 :
바이크 대파(완파)- 견적서 참고,발목까지 감싸는 하드부츠 착용- 발등, 발목 깊은 스크레치 남.  램 헬멧 대파(외형-뒷부분). 고성능 프로텍트 바지(바지의---> 무릎,엉덩이 부분이 완전 다 헤어짐.  이를 본 경찰관, 주변사람들 모두 경악 함 !  야!  과연 보호대!!  라며  경악과 감탄연발 ! - 제 피부는 양호
메탈장갑(주먹부분 쇠붙이) 쇠부분 안전하게 대량마모 됨. )
3. 이후조치및 대응방향
 사고 발생후  현장에 경찰순찰차량 긴급출동 함.경찰관서(발안 지구대) 로 후송조치후 병원치료 후 오후3시 퇴원 함.
본인이 당한 교통사고는 전적으로 관계당국의에 있다고 여겨 집니다.  
국민이 국도통행에 있어 안전하게 유지.관리.보수를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지자체 관계당국에 있음에도, 이토록 오랫동안 방치하여 다수의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한 책임있는자(시장)의 책임있는 답변과 사과를 요구 합니다.
아울러 현장에 있는 cctv정보공개도 요청하는바 입니다.
이후에 본인이 피해당한 내용에 대하여서도 그 대책을 제시하여 주십시오
혹여, 본 민원인을 홀대하고 성실한 답변을 지연하거나 해태 할 경우에는 수백만 이륜차 인들과 모든 양심세력과 연대하여 끝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오후4시 화성시청 항의방문 ! - 7월26일 현재
동네주민 증인 두어명 현장에서 확보 !" 라고 하며 분통
" 어제도 바이크 및 차량들이 교통사고 났었다...여긴 매일 사고난다..관계당국은 뭐하는지 모르겠다 을 터트림 !
오늘도 화성시장 항의방문 예정임. (현재 오전11시. 몸이 좀 아파서 오후에 언론사,등과 함께 시장면담 항의방문 예정. 시청측에 통보 함.) <화성시장실> 과 <수원국도관리사무소> 에 항의전화 및 홈피에 항의 글을 올려 주십시오 !
** 화성시장(부속실) 031-369-2001.      도시관리과 : 031-369-2027.  건설도시국장 박xx.
** 수원국도관리사무소  031-369-2027  구조물과장

경기도 군포우체국 사서함 42 (우)435-600  기독교사회당 대표, 하나님의 작은 종,  李承旭 전도사